오늘도 의미있는 하루가 가고 있다.
날마다 재미있고 스릴을 느끼며 살고 있는 주부...
내일은 결혼해서 처음 집들이를 한다.
우리집 양반 회사 직원분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dinner 를
먹으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어린이집 교사 폭행 고소
김영선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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