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굉장히 얄밉다고 생각하면서 듣다가
오늘 처음으로 어케 생기셨는지 확인도 하고,
이렇게 처음으로 사연 올려봅니다.
눈이 참으로 귀여우시네요.
잼나게 잘 듣고있습니다. ㅋ ㅋ
꾸벅 인사합니다.
김은옥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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