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굶은 시엄니 얼굴처럼 하늘이 하루종일 찌뿌둥하네요~~
나이가 드니 이런날은 마디마디에 바람이 숭숭 들어 서늘한것이
아주 몸이 무겁답니다~~~
안치환의 마흔즈음에 듣고 싶으네요^^
유가속의 좋은 노래들로 아자아자!!!!!해야겠어요~~~
스산한 날입니다...
이연희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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