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과 관계자분 덕분에 늘 좋은 음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처가집 집안에 막내 처제에게 유일하게 아버님 아들 손주가 있습니다.
매일 집안에서 한창 개구지게 놀구 있어 처제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도윤이가 사촌 누나들과 함께 롤링볼 어린이 박물관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
롤링볼 어린이 박물관 초대권 신청합니다.
김재영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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