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김미옥
2012.02.20
조회 100

부엌에서 재가 날리니 수건을 쓰고

법울 하시는 어머니

제가 결혼해서 처음 시댁에 갈때만해도

나무를 때서 가마솥에 밥을 하셨어요

누룽지가 더욱 구수하고

숭늉은 말할 것도 없었죠



나훈아씨 어메나

태진아 곡 중에서 어머니를 부르는 곡 올려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