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된 둘째딸이 요즘 짜증을 부쩍내네요.
참다참다 그만 심하게 화를 내버렸습니다.
이유가 있을텐데 ... 가슴으로는 이해 하면서도 ....
지금 토라져 있는 둘째 딸에게 위로의 의미로 들려주고 싶네요.
"예빈아, 엄마가 너무 사랑하는데 표현이 서툴러 미안해."
----토이---좋은사람 ---
꼭! 들려주세요.
노래 신청합니다.
최성경
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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