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이 되어서야 시작한 컴 새내기도
초대해주셔서 행복한 저녁 보내고 왔습니다.
나름 일찍 도착 했음에도
어느새 줄서기 대기표가 백명에 가까왔음에도 설레였고
다른님들도 초대 받은것 만으로도 감사해하며
행복하게 줄 서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콘서트 동창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 . .
5학년 컴퓨터 새내기도 행복 했습니다 ★
서점숙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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