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년째 언제나 철없는 나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남편의 쉰네번째 생일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좋아하는 노래 전하고 싶네요.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수지 - 겨울아이(드림하이ost)
남편의 54번째 생일 축하해요.
정필규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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