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바람이네요.
이선희씨 노래 듣고 있자니 눈물이 납니다.
캄캄한 거실에 혼자 앉아 컴으로 레인보우 다운 받아 음악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마음이 우울합니다.
병원 예약도 취소하고 이웃 엄마랑 아무일 없는것처럼 쏘다니다 왔지만
걱정은 그대로네요.
때마침 딸아이가 없어 혼자서 맘 놓고 수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정답이요!
김경화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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