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생신이었는데 깜빡하고 잊어버렸어요..
엄마는 내심 서운하셨을텐데 내색도 안하시고,,
엄마보다 일찍 들어와서 미역국 끓이고 있네요.
맛은 없겠지만 가족들과 맛난 저녁으로 엄마 기분
챙겨드려야 겠어요.
정답은요!!
1번 동녘바람~
확실한 정답!
박주영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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