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워킹하는 예비맘입니다.
날씨도 꾸리꾸리해서 달달한 초코케익을 만들면서 방송듣고 있습니다.
귀로만 듣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기는 처음이네요.
유영재씨 얼굴도 처음 보구요. 목소리랑 엄청 다르게 담백하게 생기셨어요~
아침 5시부터 CBS만 틀어놓구 청취한답니다.
언제나 좋은 노래와 기분 좋은 멘트 잘 듣고 있습니다.
저번에 보온팩 보내주신거 잘 받았습니다.^^
달달한 초코케익과 어울리는 방송
박지희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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