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지만 불금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단어죠
친한 동생이 두바이로 이민을 가고
저 또한 서울로 이사와서
맘 터놓고 술한잔 할수있는 친구가 없음에...
요즘은 우울합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인연과 새로운 만남은 우리 인생에서
늘 있기 마련이고 다시만날 동생과 친구들을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신청곡
전영록의 불티
불금에 만날사람이 없다는것이 슬프네요
박영미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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