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계절의 날씨때문이 아니라 친구의 잘못된 선택에 좀처럼 내자신이 해줄게 없다는점이 나로 하여금 더욱 더 얼어붇게 만드는 이 기분을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친구의 진심어린 미소를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신청곡:남진의 '비나리'될까요?
친구에게
김옥희
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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