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 약속 정하고 5호선 신정에서 송정역 하차,
그리고 버스 85-1을 타고 경기도 원당으로 달린다 그런데 이 버스는 능곡을 지나고 셈곡을 지나고 행주산성을 지난다 모두가 네게는 초행길이다
그런데 이 초행길에 어디에선가 낙익은 목소리가 내귀를 사로잡는다.
그 목소리는 영제님의 목소리가 아니겠습니까?
내가 모르는 동네 미지의 곳으로 가는 방향에 cbs 가요속으로 영재님과 함께 하여서 외롭지 않고 초행길을 행복한 마음으로 맞이 햇습니다.
조용필의 친구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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