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사러 강화 대명항을 다녀왔습니다.
하늘의 색과 바다의 색이 어찌 그리 똑깉은지.... 한동안 꽃게상자를 들고
대명항 앞바다를 한참 바라보고 왔습니다.
작은 인천앞바다지만 바람을 타고 비릿한 바다냄음이 넘 상쾌했습니다.
한참 바다를 처다보니 옛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신청곡)
이문세의----첫사랑 부탁할게요.
어제가 제 생일이였거덩요.
하늘과 인천앞바다.
김연숙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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