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직장 생할을 시작해서 ,언 ~~10년을 일하다가 추석전에 그만 두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느끼는 여유있는 하루네요.집에서 라디오 청취하니까 또 다른 느낌이네요.
김범수의"하루" 신청합니다.
여유로운 하루네요.
전혜정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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