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한지 23년만에 연락이 닿아서 가끔씩 안부 전하는 친구가 잇습니다.
서로의 생활이 바쁜지라 아직 얼굴 마주한적은 없지만 그 친구가 cc인지라 더더욱 반가운 친구죠!!!
그친구 이름이 경일인데 이 방송을 자주 듣는다는군요!!! 제가 보낸 사연도 가끔 들엇다구 마석에서 수퍼하는 박선희가 저냐구 묻던데요?유명인사된듯 기분이 묘하던데요!!!
그친구 경일이와 함께 듣겟습니다.
"그애와 나랑은" 듣고 싶어요.
추석 잘보내구 건강하세요...
졸업한지
박선희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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