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건강한 대한민국의 남아라면 한번은 다녀와야할 군복무가 있죠?
우리 작은아들이 오늘 " 논산 훈련소"에 입소를 했어요
엄마가직장을 다녀서 배웅을 집에서 잘다녀오라고만 하고 보냈답니다
마음이 어찌나 짠~ 하던지...
큰아들 보낼때보담 작은 아들을 보내는 맘이 왠지 더 허해지는건 왤까요?
영재님께서 저에 허한 맘을 좀 채워주셨음 합니다
항상 즐겁게 듣고 있어요^^
수고 하세요~~
작은아들 훈련소입소
박순주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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