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상처는 훈장이 되지 못하는 걸까?
살면서 뜻하지 않게 겪었던 아픔들을 수치스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도대체 어떻게 아무런 흉도 없이 어른이 될 수 있을까? ‘
사람은 제 겪은 만큼’이란 말이 있다.
출처- 그러라 그래 양희은 에세이중에서
[신청곡]
양희은님의
엄마가 딸에게 or 사랑 그 쓸쓸함
늘 좋은 선곡 감사드립니다
장마 그리고 신청곡
김주석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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