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휴가를 다녀왔다.
55세 아줌마 3명이 거제도 외도여행을 갔다옴.
옛날 대학시절 MT를 생각하며...
충전 만땅하고 다시 일상으로!
인순아! 성미야!
우리 자주 함께하자.
신청곡은 박은옥&정태춘의 노래로...
고등학교 동창이어요
친구와 1박 2일
장경단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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