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파란마음 하얀마음. 과수원길. 섬집아기
어렸을적 부르던 그시절이 아련히 그립습니다...
마음도 울컥 하구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귀한 동요보다는 가요에 더 익숙해 진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방송에서 동요를 많이 들려주어서 아이들 마음에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정답이예요~~~
이경하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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