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비가 너무 많이와서 그리 좋아하는 산에 한 번 제대로 가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비오는 날 산행하다가 조난당하거나 폭우에 고립될 것 같아 못 같고요, 그리고 만약 잘 못 되어서 119 구급대 아저씨들 고생 시켜드릴 것도 염려스러워서 못 갔는데요 내일은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가려합니다
용문산(경기도 용문에 있어요)아 기다려다오
그래서 산울림에 " 그냥 걷자" 신청합니다
ps: 오늘 같은 날 들으면 운치 있을 것 같습니다
배낭매고
이종철
20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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