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의 화려함을 싫어하고, 라디오의 아날로그 방식을 좋아하는 팬입니다...
거의 하루종일 교통방송 에 채널을 맞추어 놓고 사는 팬입니다...
아날로그 방식의 가장 큰 장접이기도 한데...
어찌보면 귀차니즘이라고 할까요???
한번 고정된 채널을 좀체로 돌릴 줄 모르게 됩니다...
좋은 사람과 차 한 잔 하고 싶은 날...
꼭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이창휘 사람이 좋다....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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