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일하기가 힘들텐데...
오늘도 아침부터 내리는 비를보면서
한숨을 내쉬고 출근한 울신랑...
그래도 힘든내색없이 오히려
빗길에 출근하는 나를 더 걱정해주는 울신랑...
" 인모씨~~~
항상 고맙고 모든일에 나를 먼저 생각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고마운 울신랑에게 들려주고파요.
양희은님의 당신만있어준다면...
함께듣고있을 울 신랑에게...
최영순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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