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레인보우로 만 듣다가 드뎌
오늘 가입했어요...
직장다니는 주부입니다..
일하다가 4시만 되면 직장동료들 모두들
라디오 93.9 마춰 이어폰을 끼우고 일 시작합니다
나른한 오후에 지칠무렵 유재영의 가요속으로 빠져들다보면
추억을 생각하며 활기차게 일 할수있답니다.
신청곡......이선희(한바탕 웃음으로)
월요일 신청곡입니다...
안연옥
2011.06.18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