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중년 입니다.
집에서 부업을 하면서 유영재 가요속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유영재님께서는 어쩌면 그렇게 말씀을 맛 갈라게 잘하시는지요.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매번 행복합니다.
방송만 듣고 있다가 오랫만에 참여를 했습니다.
집에서 부업을 하는데 공장에는 사장님과 사모 두분이 하고 일하는 사람은 저 혼자 입니다.
사장님 말씀하시기를 부업이 아님니다. 재택근무 입니다 하고 말씀을 하시네요.
아침 9시가 조금 넘으면 하루 일할 거리를 가지고 오시고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3번씩 오셔서 일해놓은것 가져갑니다.
지퍼에 고다리를 끼는데 요즘 성수기라 무척이나 바쁨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시장에 가는데 우리동네 어느 집 대문을 열어놓았습니다.
그런데요.대문 옆에 유영재 가요속으로 노란 스티커를 부쳐놓았더군요.순간 어찌나 반가운지요.신기했습니다.
가요속으로 듣구나..동네 어느가게 앞에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데 유영재 가요속 노란스티거가 자동차에 부쳐져 있더군요.또한 반갑고 신기했습니다.
유영재님 진행을 너무 잘 하십니다.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졸음이 사라짐니다.행복합니다.좋은음악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보고싶은 오빠가 있는데 이용복 줄리아를 기타치며 너무 노래를 잘 불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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