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신사역에 있는 요양원에 가서.목욕 봉사를 하고 왔지요..
40여분의 목욕을 하고 나면 진이 빠진다고 하나요..
그래도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
매주 다른곳에서(서울 수원..일산 시흥 인천 전라남도.. 충청북도)봉사를 하는 보람이 있는거같네요..
마르사 친구들에게 전해주세요
이번달에는 경로찬치를 하러 갑니다..^^
오늘은 현충일을 추모하면서,,,,
유연재님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즐건 오후시간 되세요
신청곡
임재범 ...여러분..
이문세.. 붉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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