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먹으며 노래 신청해요
김수경
2011.06.06
조회 20
오랫만입니다~ 영재 아저씨
매일 차안에서 듣다가 집에서 아주 편하게 듣습니다.
덕분에 글도 남기구요~

남편은 출근하고 아들과 단둘이 깁밥 싸서 먹으며
너무 여유있는 휴일입니다.

아들과 둘이서 보내는 휴일의 여유 참 행복하기 그지 없어요.
완전 좋아요. 말 잘듣는 6학년 엄마가 아들을 위해 신청합니다.
윤도현-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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