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여인은??
윤 동 례
2011.06.06
조회 78



재미나게 읽기는 왠지 ??
중년의 여인은 토마토와 같다고 누군가 그랬다..
50이넘고 60이 넘은 여자는 토마토와 같은 존재라고,,
토마토???
과일도 아닌것이 과일인척 한다는 토마토,,
그럼 중년이 넘은 여자는 여자도 아니란 말인가??
야채가게에서 팔려할 채소가 과일가게에서 과일인척 팔리고 있나는 토마토..
그렇다,,
중년을 넘긴 여자야 말로 진정한 토마토일찌도 모른다.
토마토를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토마토는 의사가 환자에게 권하는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좋은과일임에 틀림이 없다.
중년을 넘긴 여인네는 토마토와 같다..
청춘이 없는 젊음이 어디 있으며 소녀가 아니였던 여인이 어디 있겠는가??
그렇다고 토마토는 강한것만은 아니다..
절대 완숙의 여인,,절대 포용의 여인,,
바로 그 여인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토마토가 아닐런지,,

한가한 오후,,우연히 본 책속에 어찌 내마음에 꼭드는 이 굴귀,,
중년 여인들이여???가장 몸에 좋은 토마토같은 존재임에 희망과 용기와 삶에 긍지를 가지시길,,
신청곡 1.박상민-중년,,2.허각-언제나 3.정엽-그대라는말,,4.바비킴-내친구
***산에올라 초록의 물결,,넝클장미도 찰칵,,모내기가 끝난 논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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