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5월을 보내고 여유롭게 6월 시작하려합니다.
글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레인보우 깔아었요.....
일하면서 음악들이니 능뉼이 부쩍 늘어요~
요즘 나는가수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인 임재범씨의 "여러분을 듣고 싶은데.....가능 할런지....
요즘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노래의 주인공들이 아닌가 싶내요..
너무도 바뿌고 사람이 아니라 기계처럼 음직이는 세태를 보면서....
꼭! 들려 주세요.... 안해주시면 오늘 집에 안가렴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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