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퇴근길에 박승화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청취자입니다.
이번에 딥퍼플 공연 홍보가 있어서 깜짝 놀라서 퇴근하자마자 신발만 벗고 컴퓨터를 켜서 게시글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딥퍼플의 오랜 팬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유치원을 다닐 때, 친구들은 지오디, 신화의 노래를 듣는 시기에
저는 늘 딥퍼플, 스콜피온스, 이글스 같은 진하고 묵직한 쇠맛이 나는 (ㅋㅋ) 음악을 듣고 자랐거든요.
저희 아버지께서 늘 저를 태우고 딥퍼플 이글스 노래를 들려줘서, 어렸을 때 부터 롹순이로 영재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 아버지와 함께 나이들어가는 저희 딥퍼플 옹들의 공연 소식을 듣고 너무너무 가고싶어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내한 오시면 언제 다시 오실지도 모르는 전설의 롹밴드 딥퍼플 할아버지들..
저희 아버지께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딥퍼플 옹들의 전설이 될 그 공연을...너무 보여드리고 싶어요
평생에 잊지못할 그 추억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뽑아주시면.. 평생 죽을때까지 퇴근길에 씨비에스 레인보우 박승화의 가요속으로만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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