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성합니다.
라일락꽃
2026.04.14
조회 11
안녕하세요. 늘 듣기만하다 오늘은 확실히 바람이 불었습니다.
토요일 연대대강당에도 오셨드라고요. 시인과촌장 콘서트요.
한번 봤다고 무척 반갑습니다.
양희은님의 한계령을 듣고 싶어요.
원래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눈물이 나서 제대로 듣지를 못했습니다.
동시대에 살지만 다른시대에서 오신분이였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