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교회들이 지역과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찾는 것이 쉽지 않죠.
그런데 오늘 소개할 이 교회는 전도나 프로그램에 집중하기보다
마을의 일상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이 공간을 통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마을 전체가 함께하는 교회를 만들고 있는데요.
왜 도서관을 선택했는지,
도서관은 어떻게 세대가 만나는 장이 됐는지,
그리고 교회가 마을 전체와 함께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오늘 CBS 광장은
안양 신광교회 김문건 목사님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