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선교
CBS 방송이 닿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게 하소서
생명책(계5장)
2004.12.22
12월 21일 새아침의 기도

하늘의 천사들이 찬송하기를
죽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지혜와
존귀와 영광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고 하였습니다.

언젠가 세상이 닫히고 하늘이 열리는 그 날
주께서 하늘책의 일곱 인봉을 떼시고
영생 얻을 이름을 부르실 것입니다.

주께서는 함께 인봉을 떼고
책을 펴는 자가 세상에 없음으로
소리 내어 슬피 우셨지만
성도들의 기도를 담은 금 대접을 보시면서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주님,
주님 마음에 들지 못하여 부끄러움과
죄스러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생명책에 내 이름이 들어있는지조차
생각도 못하고 살아왔는데
주께서는 주와 함께 거룩한 심판을 행할
거룩한 사람을 찾으시는 줄을
이제야 깨닫고 목 놓아 울었습니다.

주의 피로 값을 치루고 종을 사셨사오니
오직 주의 찾으시는 사람이 되도록
나의 생각과 의지를 주장하시고
주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