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10 |
|
12/27(목) 동장군을 이겨낼 채비
|
685 |
2018-12-27 |
| 6309 |
|
12/26(수) 넓게 바라보는 새의 시각으로
|
656 |
2018-12-26 |
| 6308 |
|
12/25(화) 크리스마스는 따뜻한 나눔의 날
|
709 |
2018-12-25 |
| 6307 |
|
12/24(월) 슬픔과 괴로움이 없는 성탄절이 되길
|
673 |
2018-12-24 |
| 6306 |
|
12/23(일) 뭔가를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아침
|
665 |
2018-12-23 |
| 6305 |
|
12/22(토) 다른 사람에게 먼저 손 내미는 당신
|
629 |
2018-12-22 |
| 6304 |
|
12/21(금) 함께 있을 때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사이
|
712 |
2018-12-21 |
| 6303 |
|
12/20(목) 수많은 전화번호 가운데 자주 연락하는 사람
|
724 |
2018-12-20 |
| 6302 |
|
12/19(수) 사랑과 격려의 말
|
697 |
2018-12-19 |
| 6301 |
|
12/18(화) 하면 할수록 커지는 사랑 에너지
|
801 |
2018-12-18 |
| 6300 |
|
12/17(월) 작고, 평범한 걸 잘 해내는 12월이 되시길
|
719 |
2018-12-17 |
| 6299 |
|
12/16(일) 좋은 일이 있을 거란 기대와 희망
|
647 |
2018-12-16 |
| 6298 |
|
12/15(토) 이 시간을 기다리는 행복한 여행자
|
633 |
2018-12-15 |
| 6297 |
|
12/14(금) 반갑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벨 소리
|
720 |
2018-12-14 |
| 6296 |
|
12/13(목) 눈이 내려서 세상이 하얘요
|
697 |
2018-12-13 |
| 6295 |
|
12/12(수) 사랑하는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드는 일
|
684 |
2018-12-12 |
| 6294 |
|
12/11(화) 시간은,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
|
816 |
2018-12-11 |
| 6293 |
|
12/10(월) 나무가 해거리하듯 천천히 쉬며 가기
|
693 |
2018-12-10 |
| 6292 |
|
12/9(일) 울고 싶을 때 울고, 웃고 싶을 때 웃는 것
|
679 |
2018-12-09 |
| 6291 |
|
12/8(토)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입니다
|
670 |
2018-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