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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화) 더운 요즘, 서늘함을 들이는 서늘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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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202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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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 미소는 모든 것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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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
202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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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 쉬는 날에는 내키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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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202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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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토) 맑은 날 수박 상추, 흐린 날 감자 부추가 잘 팔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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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
202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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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금) 탈 없이 무사히 잘 있다는 소강상태가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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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
202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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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목) 한시름 놓을 수 있도록 장맛비가 그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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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202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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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수) 일상을 이루는 시의적절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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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
2024-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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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화) 나무를 말릴 만큼만 해가 나는 겨를, 나무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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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
202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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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월) 7월 장마는 꿔서라도 할 만큼 피할 수 없으니 잘 이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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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
202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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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 계절을 함께 견디는 백양더부살이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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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
202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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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토) 음악을 들으며 행복이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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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
202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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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금) 시련의 바닥을 짚고 일어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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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202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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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목) 오늘 기분이 어떤지 감정 출석부에 출석 체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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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202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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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수) 까치는 희작(喜鵲), 기쁨을 가져오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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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
202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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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화)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자는 약속, 아이슬란드 여행자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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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
202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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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월초에 밤을 밝히는 초승달의 밝은 기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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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
2024-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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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 입맛이 '파드득' 살아나는 여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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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
2024-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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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토)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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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
202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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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금) 용지허실(用之虛實), '쓸모없는 것의 쓸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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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
202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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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목) 칭찬, 격려, 위로의 선플 달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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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2024-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