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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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공지 열두 번째 연탄배달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 0 박근상 165 2026-02-08
공지 <그대 아침>들으며 일어나실래요?★레인보우 알람 설정 0 그대아침 5937 2021-01-21
공지 게시판 본문에는 핸드폰 번호, 주소 남기지 말아주세요~! 2 그대아침 3429 2020-11-25
74575 미세스마캠 0 조명순 1 2026-04-11
74574 39년 만에 다시 설레는, 어느 기간제 교사의 출근길 풍경 0 초록들 2 2026-04-10
74573 설렘송 (질풍노도의 20대초반에 들었던 나의 3곡) 1 코봉 4 2026-04-10
74572 눈물 대신 사랑으로 채워가는 아들의 빈자리 0 내사랑내곁에 5 2026-04-10
74571 설렘 송 0 설여심 2 2026-04-10
74570 연극 0 jwook99 2 2026-04-10
74569 저를 설레게 하는 노래 3곡... 0 마녀키키 3 2026-04-09
74568 벗꽃앤딩 0 candi 3 2026-04-09
74567 (연극) 2009년부터 애청자입니다. 1 난미인이야 5 2026-04-08
74566 출근길 사연 0 미뇽 6 2026-04-07
74565 연극 0 jwook99 4 2026-04-06
74564 (연극) 중2병 딸과, 갱년기 엄마와 서울나들이 가고 싶습니다. (3인 신청) 0 뚜렁이 5 2026-04-06
74563 (연극)3수한 아들이 군대갑니다 0 Sk 3 2026-04-06
74562 [설렘]저를 설레게 하는 노래 세 곡 골라봤습니다 0 류정근 4 2026-04-04
74561 (크루즈)엄마와 추억만들기를 꿈꾸며 0 무지개빛천사 3 2026-04-03
74560 (크루즈)딸과의 크루즈여행을 꿈꾸며 0 신데렐라공주님 4 2026-04-03
74559 [크루즈] 엄마와 같은 길을 가는 딸 0 Jihye 2 2026-03-31
74558 저는 사회복지사입니다. 0 국화언니 4 2026-03-30
74557 <크루즈> 딸과의 행복한 여행을 꿈꾸며~~ 1 느린미학 6 2026-03-30
74556 (설렘송)2026년 1분기를 보내고 아직 남아 있는 3분기를 기대하며 ! 1 정혜원 11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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