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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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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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6729 선물꾸러미 같이 다루는 환경미화원 0 이건원 5 2025-12-29
16728 내 삶의 길목에서 0 김화영 2 2025-12-29
16727 내삶의 길목에서 0 다시시작해 8 2025-12-29
16726 내 삶의 길목에서 ..정리하는 습관.. 0 그린바다 2 2025-12-28
16725 공통 취미 0 참된배움 2 2025-12-28
16724 양가 부모님을 지척에 두고 0 김효영 2 2025-12-28
16723 어머니 심정으로 큰형 역할 하려 한다 0 이건원 1 2025-12-27
16722 43년 사랑 0 감사 9 2025-12-27
16721 내 삶의 길목에서 0 장경애 2 2025-12-27
16720 내 삶의 길목에서 0 커다란마음 2 2025-12-26
16719 내 삶의 길목에서 0 토돌이 5 2025-12-26
16718 건강이 최곱니다. 0 최영희 3 2025-12-26
16717 친구의 하소연을 들으면서 0 여인 3 2025-12-25
16716 사장님 감사합니다 0 뽀식맘 2 2025-12-25
16715 내삶의 길목에서.... 다른 사연글 올립니다. 0 메리크리스마스 2 2025-12-25
16714 내삶의 길목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0 메리크리스마스 1 2025-12-25
16713 동생과의 여행. 0 포동이 3 2025-12-24
16712 40년이 지난 오늘 0 역삼동마중물 2 2025-12-24
16711 딸 위에 손녀, 그 위에 엄마 0 하늘섬 6 2025-12-24
16710 층간소음 0 김현 3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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