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
| 6765 | 언니와 함께 그리는 행복 스케치 0 | 이영숙 | 56 | 2011-11-09 | |
| 6764 | 베풀수 있어서 행복해요. 0 | 박재분 | 68 | 2011-11-09 | |
| 6763 | 감나무 아래서 0 | 이미령 | 83 | 2011-11-08 | |
| 6762 | 그저 낡은 잡지의 표지 처럼 통속하거늘.... 1 | 이수우 | 332 | 2011-11-08 | |
| 6761 | 50을바라보며 0 | 고을준 | 132 | 2011-11-08 | |
| 6760 | 엄마의 전철을 밟고 있네요. 1 | 신명희 | 108 | 2011-11-08 | |
| 6759 | 우리집 셋째 막둥이가... 0 | 서은자 | 80 | 2011-11-07 | |
| 6758 | 가을 끝자락에서.. 0 | 윤 동 례 | 117 | 2011-11-07 | |
| 6757 | 다시 찾은 작지만 큰 행복 0 | 신승우 | 92 | 2011-11-06 | |
| 6756 | 버리지 마세효 2 | 김응철 | 95 | 2011-11-06 | |
| 6755 | 늘 이맘때가 되면.. 0 | 박명희 | 83 | 2011-11-06 | |
| 6754 | 낙엽을 보며 0 | 박경희 | 88 | 2011-11-04 | |
| 6753 | 내게 있어 엄마란? 0 | 조정희 | 61 | 2011-11-04 | |
| 6752 | 뜻하지 않은 선물 ㅎㅎ 0 | 이미영 | 94 | 2011-11-04 | |
| 6751 | 산다는것은~ 2 | 임복자 | 190 | 2011-11-04 | |
| 6750 | 저녁스케치 ..감사해요. 0 | 이정민 | 64 | 2011-11-04 | |
| 6749 | 좋은말씀~ 0 | 계정 | 57 | 2011-11-04 | |
| 6748 | 아버지가 몹시 그립네요. 0 | 박재숙 | 70 | 2011-11-03 | |
| 6747 | 엄마아빠...축하드려요... 0 | 조영란 | 57 | 2011-11-03 | |
| 6746 | 출근 준비하는 아내 0 | 김혁규 | 74 | 2011-1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