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3 |
7/2(금)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MB, 영포회 해체명령 내려야”
|
576 |
| 1502 |
7/1(목) 신영철 교수 "자살, 세상에 단 한사람 이해해 주는 사람만 있어도..."
|
657 |
| 1501 |
7/1(목) 조택상 인천 동구청장(민노당) "진보구청장으로서 변화의 두려움, 극복할 것"
|
572 |
| 1500 |
7/1(목)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 “영포회는 못 파헤치고 민간인만 불법사찰”
|
565 |
| 1499 |
6/30(수)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 “세종시 원안만으로도 최상의 발전계획”
|
615 |
| 1498 |
6/30(수)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α 담긴 수정안 거부하고 왜 +α 얘기하나”
|
578 |
| 1497 |
6/29(화) 송기호 변호사(국제통상) “美, 꾸준히 쇠고기 30개월령 폐지요구”
|
568 |
| 1496 |
6/29(화)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 “민주당, 새 얼굴 지도부로 쇄신의지 필요”
|
708 |
| 1495 |
6/28(월) 황운하 형사과장 “강남유흥업소 유착의혹, 끝까지 수사한다”
|
662 |
| 1494 |
6/28(월) 송민순 민주당 의원 "전작권 연기, 정치적 딜 가능성 걱정"
|
700 |
| 1493 |
6/25(금) 정해상 심판 "아르헨전 심판 "미안하다" 이야기해"
|
656 |
| 1492 |
6/25(금)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 "4대강, 무리하게 다하려고 하지 말고 성과 봐가며"
|
617 |
| 1491 |
6/24(목) 이계안 민주당 전 의원 “민주당 승리, 그릇 못갖춘 채 물받은 격”
|
583 |
| 1490 |
6/24(목)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 “세종시 본회의 부의는 국론분열”
|
584 |
| 1489 |
6/23(수) 기성용 선수 父 "떨리고 긴장돼서 잠도 안와, 성용이 대견 "
|
580 |
| 1488 |
6/23(수) 김병지 축구해설위원 "정성룡, 첫경험인데 동료들에게 신뢰줬다"
|
654 |
| 1487 |
6/23(수) 조중연 축구협회 회장 "허정무 유임 가능성 높아... 16강 감격"
|
608 |
| 1486 |
6/22(화) 이시종 충북지사 당선인 "박재완 발언, 충청도민 협박이다"
|
549 |
| 1485 |
6/21(월) 당 대표 출마,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올챙이처럼 오글거리는 친李친朴"
|
644 |
| 1484 |
6/21(월) 박인국 주UN대사 “北에 분명한 메시지 중점...형식은 그 다음 문제”
|
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