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4 |
8/22(금)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농림부 장관, 업무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
721 |
| 163 |
8/21(목) 강재원 중국여자핸드볼 감독 "노르웨이, 속공 공격해야 승산있을것"
|
685 |
| 162 |
8/21(목) 박원석 광우병대책회의(조계사) "가축법 개정안 미흡하다"
|
657 |
| 161 |
8/21(목)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 "靑, 길고 어두운 터널 빠져나온 분위기"
|
697 |
| 160 |
0820(수) 김인규 KBS 前 이사 "1년, 2년뒤도 생각 안한다"
|
761 |
| 159 |
0820(수)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검찰이 소설 쓰고 있다"
|
774 |
| 158 |
8/19(화) 배드민턴 금메달 이효정 "이용대, 여친 있는것 같기도"
|
825 |
| 157 |
8/19(화) 안병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이재오, 벌써 기억상실증 걸렸나"
|
712 |
| 156 |
8/19(화) 김성조 여의도연구소 소장"대운하, 당정 모두 검토 안한다"
|
688 |
| 155 |
8/18(월) 오승우 국가대표 역도코치"장미란, 120kg 유지위해 밥먹느라 고생"
|
717 |
| 154 |
8/18(월)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포털도 언론…포털에서도 요구 많아"
|
712 |
| 153 |
8/18(월) 박지원 민주당 의원"청와대, DJ에 대북특사 조언 구해"
|
722 |
| 152 |
0815(금) 김정행 선수단장 "야구,핸드볼,하키 선전하면 金 13개도 가능"
|
733 |
| 151 |
0815(금)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실장"건국절,친일파도 건국공로자로 둔갑시켜"
|
761 |
| 150 |
0814(목) 박성제 MBC노조위원장"비판 언론 길들이겠다는 정권과 보수언론의 합작품"
|
833 |
| 149 |
0814(목)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KBS-MBC, 허위 보도의 자유는 없다"
|
862 |
| 148 |
0813(수) 왕기춘 선수 "4년 더 꿈꾸겠다"
|
833 |
| 147 |
0813(수) 고려대 하태훈 교수 "사면심사위원회,법치주의 훼손 방조했다"
|
811 |
| 146 |
0813(수) 최민희 전 방송위 부위원장 "청와대, 자신없으니 치졸한 방법써"
|
753 |
| 145 |
0812(화) 신문선 전 해설위원 "금메달 터지는 순간, 해설위원 침묵해야"
|
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