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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제작진
제작:김정훈
진행:김정원
작가:장영경
  > 라디오 >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초대공연 안내
이번 주 초대 공연을 안내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월~금 생방송 도중 #9390(50원 유료문자)으로 신청해주세요.추첨을 통해 당첨자 분들께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제목
[마감] 2/17(금) 뮤지컬 <물랑루즈!>
등록일
2023-01-30
글쓴이
아름다운 당신에게
조회수
390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3년 2월 17일 (금) 저녁 7시 30분


2. 장소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뮤지컬 <물랑루즈!(Moulin Rouge! The Musical)>

160분 (1부 70분, 인터미션 20분, 2부 70분 포함)

***출연
진실된 사랑을 꿈꾸는 작곡가 ‘크리스티안’ - 이충주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 - 김지우
클럽 ‘물랑루즈’를 이끄는 단장 ‘지들러’ - 이정열
클럽 ‘물랑루즈’를 후원하는 투자자 ‘몬로스 공작’ - 손준호
보헤미안의 아이콘 ‘로트렉’ - 최호중


토니어워즈 10관왕 달성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뮤지컬 <물랑루즈!> 아시아 초연 베일 벗었다!

“배우-관객 간 에너지를 주고받는 모습이 특별히 인상적.”
영화 <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도 극찬했다!
역대급 화려한 무대 &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빈틈없이 완벽한 환상의 시간 선사

- 2022년 12월 20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 미국, 호주, 영국, 독일에 이은 아시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서울 상륙!
- 최고의 제작진 & 70여 개의 팝 명곡이 만들어내는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무대!


뮤지컬 <물랑루즈!>(제작CJ ENM)가 역대급 화려한 무대와 스펙터클한 볼거리가가득한 환상의 시간을 보헤미안들에게 선사하며 아시아 초연의 막을 올렸다.
12월 20일(화)부터 본 공연에 돌입한 뮤지컬 <물랑루즈!> 아시아 초연이 역대 가장 화려한 공연의 진수를 선보이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로비는 사틴의 드레스룸과 뮤지컬 <물랑루즈!>의 상징인 하트 조형물을 그대로 옮겨온 포토존, 포토매틱 부스 등 공연 시작 전부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체험하기 위해 일찌감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했다.
공연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려한 샹들리에와 코끼리, 풍차 모형부터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는 연신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클럽 물랑루즈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로 구성된 공연장에서는 공연 10분 전부터 프리-쇼(pre-show)가 진행돼 공연장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클럽 물랑루즈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프리뷰 위크에는 관람객 전원에게 증정하는 100% 당첨 스페셜 레터 제공 및 드레스 코드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공연 시작 전부터 끝까지 빈틈없이 즐길 거리로 꽉 채운 뮤지컬 <물랑루즈!> 아시아 초연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환호를 받았다. 관람객들은 ‘이렇게 화려한 경험은 처음인데 진짜 평생 못 잊을 듯, 또 보러 와야지’, ‘공연 보기 전에 이렇게까지 할 게 많아 바쁘다니 시작 전부터 너무 행복했다’, ‘마냥 화려함에 취해있다가 마지막엔 눈물이 흘렀다. 노래, 안무뿐만 아니라 스토리까지 완벽했던 공연!’, ‘집에 와서도 계속해서 노래가 귀에 맴도는 것 같다 수백 번은 들었던 팝송이 이렇게 이질감 없이 한국 버전으로 바뀌다니 새로운 경험’, ‘한바탕 멋진 꿈을 꾸고 온 듯한 느낌이다. 끝나기 전 꼭 다시 한번 봐야 할 공연’ 등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공연인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랑을 노래하는 크리스티안 역의 홍광호, 이충주와 클럽 물랑루즈의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사틴 역의 아이비, 김지우는 가슴 깊이 와 닿는 진실한 사랑을 노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티안과 사틴의 사랑을 위협하는 몬로스 공작은 손준호와 이창용이, 클럽 물랑루즈의 주인 지들러는 김용수 그리고 이정열이 맡았다. 크리스티안의 친구 로트렉 역의 최호중, 정원영은 작품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연기력과 노래를 선보이며 뮤지컬 <물랑루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앙상블들의 완벽한 군무와 연기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단 한 순간도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20일 진행된 첫 공연에서는 뮤지컬 <물랑루즈!>의 원작인 영화 ‘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 감독이 깜짝 등장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그는 “지금까지 뮤지컬 <물랑루즈!>의 전 세계 프로덕션들을 보고 있는데, 한국 프로덕션의 아름다움은 정말 특별한 것 같다”며, “특히 가장 놀라운 것은 이렇게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관객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는 점이다. 한국 뮤지컬 시장의 미래가 무척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으로서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고 싶다는 바즈 루어만 감독의 부탁에 무대 위 배우들과 관객이 하나가 되어 “우리는 캉캉캉”을 외쳤고, 바즈 루어만 감독은 이를 직접 카메라에 담으며 공연장에 있던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이후 바즈 루어만 감독은 뮤지컬 <물랑루즈!>의 한국 프로덕션에 대해 인상 깊게 느낀 점을 전했다. 그는 “한국 프로덕션이 유독 감정선이 진하고 페이소스가 많이 느껴져 인상 깊다”며, “배우들의 가창력이 굉장히 뛰어나며, 크고 화려한 연기부터 낮고 조용한 내면 연기의 대조를 훌륭하게 해낸다”고 극찬을 보냈다. 또한 “한국 배우들과 관객 간의 유대감과 관계가 특별해 보인다. 서로 쌍방향으로 에너지를 주고받는 모습이 특별히 인상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물랑루즈!>는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에 마돈나, 시아, 비욘세, 레이디 가가,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팝을 리믹스해 화려하고 독창적으로 재창조한 음악을 담은 ‘매시업(mash-up)’ 뮤지컬이다. 매혹적이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끊임없이 즐겁게 하며 브로드웨이 개막과 동시에 당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뮤지컬 <물랑루즈!>는 美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 포함 10개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CJ ENM이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한 뮤지컬 <물랑루즈!>는 브로드웨이 및 호주의 오리지널 창작진과 제작진이 참여하는 퍼스트 클래스 레플리카 공연으로, 오는 2023년 3월 5일(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 카드홀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진실된 사랑을 꿈꾸는 예술가, 클럽 ‘물랑루즈’에 매혹된 무명 작곡가 ‘크리스티안’ 役- 이충주
파리의 클럽 물랑루즈에서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가는 작곡가 ‘크리스티안’역할에 방송과 무대를 넘나드는 멀티 엔터테이너 이충주가 ‘크리스티안’에 이름을 올렸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에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이충주는 뮤지컬 <킹아더>, <썸씽로튼>, <그레이트 코멧>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증 받았다. 그는 이번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크리스티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충주는 “이렇게 엄청난 작품에 큰 역할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일이다. 너무 영광이고 설렌다. 멋진 스타트를 끊을 수 있게끔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작품을 향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크리스티안’은 낭만의 도시 파리에 갓 도착한 순수한 예술가로 가진 것은 타고난 재능과 열정뿐인 인물이다. 황홀한 클럽 ‘물랑루즈’의 세계에 매혹되는 것도 잠시, 그보다 반짝이는 꿈의 스타 ‘사틴’에게 한눈에 반해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극중극 ‘스펙타큘라! 스펙타큘라!’를 만들어간다. 두 배우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모두의 꿈!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사틴’ 役 - 김지우
뮤지컬 <킹키부츠>, <시카고>, <비틀쥬스> 등을 통해 수준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계의 디바로 자리 잡은 김지우도 ‘사틴’을 맡는다.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입증 받은 김지우는 오랜 시간 무대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준 바 있다. 그녀가 만들어갈 ‘사틴’은 어떤 색깔을 지닌 캐릭터일지 공개와 동시에 관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지우는 “영화 ‘물랑루즈’도 정말 좋아했고 2019년도에는 브로드웨이에 가서 직접 공연을 보기도 했다. 정말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고 너무 신나는 경험이었는데, 이렇게 ‘사틴’으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꿈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관능적인 춤 실력과 아름다운 외모를 갖춘 ‘사틴’은 황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꿈의 세계로 인도하지만, 정작 자신은 현실의 굴레에 갇혀 있다. 재정 위기에 빠진 클럽 ‘물랑루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어야 하는 운명 속에서 우연히 크리스티안을 만나 진실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 캐릭터로, 아시아의 첫 번째 ‘사틴’에 대한 뮤지컬 <물랑루즈!>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쇼 비즈니스 마스터! 클럽 ‘물랑루즈’를 이끄는 단장 ‘지들러’ 役- 이정열
클럽 ‘물랑루즈’의 단장 ‘지들러’역의 이정열은 뮤지컬 <명성황후>, <그날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실력파 배우로 현란함 속에 숨겨진 강철 같은 강인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럽 ‘물랑루즈’를 후원하는 투자자, 가질 수 없는 것을 탐하는 부유한 귀족 ‘몬로스 공작’ 役 - 손준호
‘사틴’을 소유하기 위해 클럽 ‘물랑루즈’를 통째로 인수할 만큼 부와 명예, 섹시한 매력까지 갖춘 ‘몬로스 공작’역에는 손준호가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빅피쉬>, <엑스칼리버>, <드라큘라> 등에서 디테일한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온 손준호는 ‘몬로스 공작’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보헤미안의 아이콘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예찬하는 낭만주의자 ‘로트렉’ 役 - 최호중
‘크리스티안’을 클럽 ‘물랑루즈’의 세계로 초대한 불운의 천재 화가 ‘로트렉’ 역에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제이미>, <시라노>, <번지점프를 하다> 등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최호중이 사랑과 예술, 자유를 외치는 보헤미안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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