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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월 사랑이란 남은 한 손이 있다면 그 손을 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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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
202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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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금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대만의 리추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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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202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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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목 나만의 길을 달리는 그대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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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
202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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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수 '그러려니' 살아야 할 때와 그렇지 않아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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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202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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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화 함께 밥을 먹는다는 건 마음을 나누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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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202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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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월 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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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202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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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금 올해도 용케 잘 해낸 그대들이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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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202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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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목 고통스럽지만 동시에 아름답기에 한걸음 또 내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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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
202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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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수 삶의 이정표를 따라 그대의 길을 찾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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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2024-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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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화 누구나 마음속에 얼룩말이 어른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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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
202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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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월 예민하다는 말로 두 번 상처주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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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
202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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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금 외로움 대신 설렘을 찾는 하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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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
202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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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목 이팝나무 아래 빨강 우체국에 사는 박새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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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
202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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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수 서로의 마음이 녹는 온도를 기억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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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
202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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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화 보통의 삶이 깃든 이야기를 파는 구멍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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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
202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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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월 정성 가득한 하루, 그대의 빛나는 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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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
202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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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금 심장에 파동을 일으킬 새로운 행복과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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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202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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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목 두려움을 위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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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
2024-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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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수 작지만 소중한 그대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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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
202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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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화 남기고 싶은 순간이 많은 오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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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2024-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