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51 0608월 마음으로 맡는 세상의 냄새들이 행복을 찾아줄지도 95 2026-06-08
550 0605금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145 2026-06-05
549 0604목 비행기 모드 버튼은 나의 탈출구가 되어 줄 수도 126 2026-06-04
548 0603수 삶은 발자국을 남기고 준대로 돌아오는 일이라면? 141 2026-06-03
547 0602화 농담하듯 삶을 즐기며 사는 것, 그것이 예술이 됩니다 151 2026-06-02
546 0601월 오늘이 내가 정한 시작의 날이니까 작은 한 걸음을 내딛자 173 2026-06-01
545 0529금 삶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좀더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368 2026-05-29
544 0528목 내가 살아보니까 알겠더라~ 275 2026-05-28
543 0527수 한계에 부딪혀봤다는 건 중요하고 값지고 자랑스러워할 일이라는 181 2026-05-27
542 0526화 눈에 띄지 않는 다고 멈춰있는 건 아니에요 195 2026-05-26
541 0525월 침묵은 징검다리처럼 대화 가운데 적당한 시간과 거리를 준다 195 2026-05-25
540 0522금 단 하나의 감정을 살 수 있다면 어떤 감정을 사시겠어요? 177 2026-05-22
539 0521목 일이 쉽게 풀리지 않을 때 얻게 되는 것들 233 2026-05-21
538 0520수 기억을 부르는 그 냄새가 우리를 길러왔음을 199 2026-05-20
537 0519화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연습도 필요하다 219 2026-05-19
536 0518월 초조함을 종이처럼 구겨 멀리 던지는 연습을 할 것! 205 2026-05-18
535 0515금 수많은 책과 선생님의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살릴 수도 있다는 것 192 2026-05-15
534 0514목 실수는 남은 인생의 자양분이 될 수 있어요 221 2026-05-14
533 0513수 사람의 얼굴은 세월의 연륜이 만든 나이테, 분위기는 그 사람의 지문 254 2026-05-13
532 0512화 아픔을 털어내고 밖으로 표현하는 순간 치유된다 212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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