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18 0422수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진 날, 뭔가 변해야 할 타이밍이 왔다는 것! 90 2026-04-22
517 0421화 설거지를 하며 그릇을 정리하듯 마음도 씻고 말릴 시간이 필요해요 103 2026-04-21
516 0420월 내가 만든 모순 속에 갇힐 때 스스로 되뇌어요, '그럴 수 있지' 129 2026-04-20
515 0417금 과자 봉지의 뒷면을 읽듯이 삶의 뒷면도 조용히 읽어볼 수 있기를 143 2026-04-17
514 0416목 인생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182 2026-04-16
513 0415수 4월의 산타가 되어준 친구처럼 진심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 157 2026-04-15
512 0414화 특이하다는 말로 단정 짓지 말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왔다고 185 2026-04-14
511 0413월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관계를 만듭니다 229 2026-04-13
510 0410금 외로움에 지친 그대, 외로움을 파세요~ 181 2026-04-10
509 0409목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사랑할 것이니 197 2026-04-09
508 0408수 사람을 품는 나무처럼 누군가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사람 172 2026-04-08
507 0407화 Do It Yourself, 내가 만드는 편안함 183 2026-04-07
506 0406월 엄마, 아빠를 더 많이 새삼스러워해야하는 이유 185 2026-04-06
505 0403금 상처를 주고받는다 해도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해 176 2026-04-03
504 0402목 달을 보며 떠올리는 상상력은 저마다 다른 세계를 불러온다 180 2026-04-02
503 0401수 뾰족하게, 가시같던 마음도 뭉근한 한마디에 풀어지려나 189 2026-04-01
502 0331화 말하는 대로 ‘정말’ ‘너무’ ‘엄청’ ‘참’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어요 195 2026-03-31
501 0330월 더 나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해 주는 봄 215 2026-03-30
500 0327금 타인의 일기를 접한다는 건 또 다른 우주를 펼쳐 내는 일 183 2026-03-27
499 0326목 마음이 체한 것 같을 때 그 체기가 내려가도록 토닥토닥 203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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