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0356 예쁘딸 생일 축하부탁해요! 0 이양자 11 2006-11-06
20355 안녕하세요. 차안에서 라디오로 듣다가 오늘 처음 컴으로 0 지해성 9 2006-11-06
20354 웬 부엌가구 ??? 1 이재헌 27 2006-11-05
20353 필원씨는 소나무????? 0 이재헌 42 2006-11-05
20352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1 김소연 25 2006-11-05
20351 안녕하셔요 0 김대성 15 2006-11-05
20350 치~~~ 소리밖에 나질 않으니 이일을 어찌한단말이오? 0 송인석 15 2006-11-05
20349 아하 신청곡은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ㅎㅎ 힘이 날 0 김윤미 5 2006-11-05
20348 필원씨 우리 아가 업고 라디오 레인보우로 라디오 듣고 0 김윤미 10 2006-11-05
20347 오늘 생방마자요? 0 최종민 13 2006-11-05
20346 하이~~일욜인데 꿀꿀해요~~~~ 0 최종민 7 2006-11-05
20345 아들의 학예회 발표 0 이인화 14 2006-11-04
20344 이거 다시 듣기는 안되나요?? 1 이대민 27 2006-11-04
20343 원피스입고 코트입고 갔는데사무실에 도착해서 코트벗고 0 김동순 23 2006-11-04
20342 휴대폰이 상태가 안좋아서서 게시판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0 최선경 15 2006-11-04
20341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던 날.. 0 최선경 15 2006-11-04
20340 첫 장학 수업 때 교단 앞에 서면 괜찮은데 학생들 사이 0 김효정 7 2006-11-04
20339 듣기에 좀 거북했습니다. 1 조정남 35 2006-11-04
20338 쥐구멍에 들어가고 도 또 들어 가고 ... 0 이길훈 9 2006-11-04
20337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었던 기억 0 이미경 18 200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