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8355 주륵주륵 비 내리는 오후 1 메트로폴리스 20 2006-05-06
18354 어머! 예쁘네요. 목소리만 듣다가... 0 신승란 12 2006-05-06
18353 참된시작, 사랑의 적 0 곽춘성 12 2006-05-06
18352 지금 도착하니 9시입니다 0 곽춘성 8 2006-05-06
18351 Sorry Seems to bethe hardest W 1 김미정 10 2006-05-06
18350 웅~여름안에서 끝부분이 막 끝났어요..흑흑..이제 막 1 김미정 11 2006-05-06
18349 너무너무 좋아요 이아침^^ 이제 공부해야 합니다. 못듣 1 김성림 12 2006-05-06
18348 듣기만 하다가 글써요~~ 1 한정화 13 2006-05-06
18347 한창 조을때,~~~~~ 0 조진원 22 2006-05-06
18346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0 이금하 39 2006-05-06
18345 Re: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0 10 2006-05-07
18344 축하해주세요.. 0 김재열 11 2006-05-05
18343 우리 아빠의 50번째 생신입니다~ 0 김화평 12 2006-05-05
18342 흐름.. 0 이지현 24 2006-05-05
18341 리더가 알아야할 7가지 키워드리더는 사람들이 원하는 0 곽춘성 13 2006-05-05
18340 어제 팬이라고 안내아저씨께 몇번씩 강조 자존심 살렸죠 0 곽춘성 5 2006-05-05
18339 작가 노경아 님은 지금 뭐하세요? 0 곽춘성 11 2006-05-05
18338 초혼제, 그냥 소리내어 읽어 보세요 0 곽춘성 10 2006-05-05
18337 남자의 여성성, 여자의 남성성 0 곽춘성 11 2006-05-05
18336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할 49 가지 0 곽춘성 8 200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