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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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8296 피련님, 사랑 하와요, 진짜 이래야 되요, 으막 들으려고 0 곽춘성 19 2006-05-01
18295 6월에 ㅈ ㅔ자들의 교회와 ㅊ ㅔ육대회ㅎ ㅐ요. 0 전혜영 11 2006-05-01
18294 첫인사-좋은인연 1 정승영 24 2006-05-01
18293 읽어주삼.... 1 최희선 22 2006-05-01
18292 내일 뵈요, 피련님 0 곽춘성 14 2006-05-01
18291 공연때 한 무대에 6 대의 카메라가 잡았는데 0 곽춘성 15 2006-05-01
18290 김우호 PD 님이 가로채시지요?, 문자 0 곽춘성 24 2006-05-01
18289 언니 어점 그렇게 이뻐요~~언니 때문에 5월이 무지좋아 0 김영숙 18 2006-05-01
18288 월요일아침부터 제출해야할 일들때문에 일찍 출근했답니다. 1 백옥진 14 2006-05-01
18287 커피 한잔에 10,000원한대요 0 곽춘성 17 2006-05-01
18286 빨랑 끝네요, 시간 달랑거려요 0 곽춘성 8 2006-05-01
18285 딱 보니, 피련님은 음악방송 진행자세요 0 곽춘성 14 2006-05-01
18284 지금 이순간, 바로 여기서 하는 나의 행동이 접니다 0 곽춘성 10 2006-05-01
18283 하기야, 좋다는데야 왕후장상 따로 있겠어요? 0 곽춘성 10 2006-05-01
18282 What shall we( 혹은 I) when May is gone? 0 곽춘성 8 2006-05-01
18281 내성적, 부끄럼 많았던, 시인 고은 0 곽춘성 7 2006-05-01
18280 잔인한 달은가고, TS. Eliot의, 5 월의 여왕이 0 곽춘성 7 2006-05-01
18279 미안해서, 끕니다(2) 0 곽춘성 10 2006-05-01
18278 4일동안 감기몸살로 연휴를 그냥 보내버렸읍니다.... 0 문보성 8 2006-05-01
18277 심각은 금물, 천방지축, 적극적 0 곽춘성 6 200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