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당신의 아침풍경을 전해주세요!
일상의 소중한 느낌들과 듣고 싶은 팝음악도 신청해주시고요
사연 보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선물도 아낌없이 쏩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64404 약~일주일 남은 2014... 0 홍윤희 40 2014-12-23
64403 크리스마스이브, 그대와 여는 아침 349번째 신청곡 0 홍석현 38 2014-12-23
64402 수요일 듣고 싶은 POP 음악과 듣고 싶은 케롤송 0 한덕현 35 2014-12-23
64401 신청곡(29) 0 박경원 59 2014-12-23
64400 연탄후원금 전달,그리고 연탄배달은 2015.1.31(토) 4 신성도 115 2014-12-23
64399 어떨 땐 선곡이 너무 좋아. 0 안성댁 40 2014-12-22
64398 화요일 듣고 싶은 음악...^^ 0 한덕현 33 2014-12-22
64397 소방훈련과 갈비 0 주성원 42 2014-12-22
64396 신청곡(28) 0 박경원 57 2014-12-22
64395 추억 0 오늘 41 2014-12-21
64394 안성댁의 신청곡 0 안성댁 28 2014-12-21
64393 [푸른바다] Desperado.. 0 김대규 27 2014-12-21
64392 월요일 듣고 싶은 POP SONG 0 한덕현 30 2014-12-21
64391 ‘땅콩 회항’ 후폭풍을 보며 0 홍경석 56 2014-12-21
64390 안녕하세요 호성의 "커피가 식어서"를 신청하는 호성입니다. 0 이호성 28 2014-12-21
64389 산다는게... 0 박재경 33 2014-12-21
64388 Last Christmas 신청합니다. 0 백유정 27 2014-12-21
64387 신청곡(27) 0 박경원 71 2014-12-19
64386 65년을 개근한 우리 아버지 0 김이순 54 2014-12-19
64385 친구랑 나랑 그대와 여는 아침을 같이 듣고 있었던 거에요. 0 이용숙 32 20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