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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수) 진중권 "김남국, 윤리특위 제소? 민주당도 외면 못할 염장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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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화) "검찰의 캐비넷, 김남국 다음은 옵티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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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화) 김종인 "협치 개념 없는 尹, 내년 총선까지 이재명 안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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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월) 한무경 "한전, 눈덩이 적자..文정권 요금 동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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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월) 박성민 "김남국 탈당? 최악의 수... 민주당 우습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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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월) 김종혁 "이재명, 코인 질문에 '김기현 더 많다'? 이상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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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금) 서균렬 "오염수 시찰단 민간 배제? 관료만 가서 뭘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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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금) 유인태 "김남국, 코인 보도 사실이면 정치 인생 마무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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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목) 前 주일대사 한 목소리 "오염수를 '처리수'로? 성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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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목) 이재갑 "尹, 文이 '정치방역' 비판? 방역은 원래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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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목) 진중권 "3개월 징계 태영호, 다시 강남갑 출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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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수) 배종찬 "김남국 코인 논란, 빅데이터 상 부정 여론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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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수) 유승민 "尹 1년, 대통령실서 정치 제일 모르는 분? 尹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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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수) 진중권 "이재명과 홍준표의 만남 이유? 이해관계 일치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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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화) 송기호 "한동훈, 론스타 배상금 6억 절약? 이자는 74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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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화) 장경태 "태영호, 녹취록 있을 듯" VS 김병민 "용산 녹음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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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화) 진중권 "김남국, 돈 번건 위법 아닌데..뭔가 감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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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월) 김재섭 "이준석, 코인 당당히 밝혀..김남국은 위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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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월) 김종혁 "김남국 구멍난 신발에 후원한 청년들, 무슨 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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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금) 박상미 "노키즈존? 어린이는 박탈감·엄마는 차별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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