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3576 5/26(화) 이진숙 "보수 여전사? 나는 아주 부드러운 사람" 49
3575 5/25(화) 장윤미 "서소문 붕괴 충격, 정쟁 수단 언급 자제하길" 51
3574 5/26(화) 정옥임 "김용남 대부업 논란에 놀라, 악재 중 악재" 62
3573 5/25(월) 김종훈 "김상욱 측, 여론조사 결과 미리 알았다면 범죄행위" 95
3572 5/25(월) 노영희 "김용남, 모든 사람들이 공격해...과도한 파묘 의견도" 113
3571 5/22(금) 박원석 “유시민 예상된 등판, 조국 쉽지 않아서” 234
3570 5/22(금) 박원석 “정용진, 카메라 앞에 직접 나서야” 206
3569 5/21(목) 김관영 "불공정 경선 과정 배후에 정청래, 정치적 책임져야" 211
3568 5/21(목) 강수영 "유시민의 센 발언, 섭섭한 마음 읽혀져" 270
3567 5/20(수) 장성철 “하정우 32.9%, 캠프는 큰 충격일 듯” 285
3566 5/20(수) 장성철 “거제시장 후보 탱크데이 해명 가관...출마자격 없어” 254
3565 5/19(화) 김종대 "이란, 광케이블 경고? 승전국이라 생각" 258
3564 5/19(화) 정옥임 "스타벅스 탱크데이, 국격 차원의 문제" 331
3563 5/19(화) 정옥임 "한동훈, 더 치고 올라가면 대전환극 만든다" 285
3562 5/18(월) 조갑제 "박근혜, 대구 김부겸 만남 거절하지 말아야" 300
3561 5/18(월) 한동훈 "단일화는 종속변수, 역사적 승리로 與 박살낼 것" 320
3560 5/18(월) 박민식 "한동훈이 보수재건? 왜 본인만 가능한가?" 295
3559 5/18(월) 하정우 "내가 토론 피한다? 북갑 주민 뵙는 게 우선" 293
3558 5/15(금) 이재영 “조광한 '한동훈 복당' 언급? 박민식에 비수 꽃아” 433
3557 5/15(금) 박원석 “정원오 측, 음주 폭행 자꾸 말려드는 모습”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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